이젠

우리동네 덕천동 서면을 나가도 아는사람 만나기가 힘드는;;

옛날에 어둑한 저녁이면
블럭마다 하나씩 참 귀찮았는데

결국
내 세대는 이제 한물간 x세대;;

아이비씨나오는 티비를 그렇게 봐도
노래방에선 웰컴투더정글이나 부르는
슬픈노익장-.,-


봄날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