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첫차버스를 타거나
대충 낮에 버스를타도
등산복에 엄청나게 빵빵한 가방을
매고계신 아주머니나 아저씨를 보게된다.

사람많은 버스에서 그런 아주머니들
가방 등에매고 서있으면
지나갈때마다 치고지나가서
조낸 짜증나는데
그 가방 돌덩이처럼 단단하다

도대체 뭘 넣고다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