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2주에 한번씩 병원 다니는데...

병원에서 집까지의 시간이 약 한시간 반이다..

좀 큰병원이라..

그런데

6시반에 눈비비면서 일어나

머같이 열심히 가서

졸라 기다리고

의사와 면담 및 상담하는 시간은

오분이 채 되지 않는다..

돈은 또 엄청 받아 먹는다..

그래도 이번엔 이주후 말고 한달후에 오라고 그래서

참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