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로 인해 가지는 만남은 항상 즐거웠지만
오늘은 더욱 특별했듯 싶어요.

잠시나마 라이브의 즐거움을 선사해주신
초록오렌지님, 결빙님, 아침님, 겨울에밴드.
정말정말 좋은 공연 잘 봤습니다.!!

무엇보다 딱 알에취다운 장소를 잡아주신 우호님과 아리따운 시크릿님~ 캄사~!

사회하느라 수고한 울 야차~! ㅋ

그 밖에 수고하신 운영진님들~

그리고 오랜만에 봐서 반가왔고 짧은 시간이 너무 아쉬웠던 알에취 친구들~

다시볼때를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