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다녀왔다
오랫만에
사람들 구경이다
하고
갔는데
으외로 공연에 집중하게
된
정모
사람들은 뒷전이고..
공연 정말 잘봤습니다.
우리팀이 3등한거빼고는
즐거웠습니다.
가사없는라디오헤드곡은 절대생각안났어...제기랄
진짜진짜오랫만에
여러사람들봤는데
사실..어두워서
기억도안나고..
미미언니 밀러 딸기주스 말한마디안했어도 난 노래들었다 결빙 프리징이었는데 이쁘게잘커서 기분좋았슴.
또..고흐 네눈 상구 에딕언니 10820 또..우호 시크릿커플 또......아 선인장 ..또
야차 우드 아나....아 인사안했다고 큰눈부리부리별이 ...있잖아요 진짜 바빠보였어요;
기억제대로안난다 아. 차차 프리지어언니 여자 몇명안되는데 남자가많았는데.
여자만기억나네. 아...배추. 그리고 악 이라메요; 티셔츠 탐안났어요; 가지고싶으면 사면되지;;돈도많은데
아무튼.
진짜진짜반가웠어요
다음에 또해요 공연 정모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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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집에서 곰곰이 생각을 해봣는데
아무래도
장나라를 닮은 것 같아요
다들 반가웠어요
진심이에요;;;
곰곰히 생각해봐서그렇지; 안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