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알수없는 단어. 브런치와 함께 하는 아침.

아마 어제 2시쯤에 잠이들어 할일을 하기 위해 아침 8시쯔음에 일어나는 기염을 토하고

중간고사는 다가오지만 시험은 교양 2개밖에 보지 않고

토익은 보람차게 800을 넘겨주셨고

랜덤으로 돌린 노래는 고릴라즈가 나와버리고

봄은 와버렸고

정도?






랄라라~~;;따위;

아. 그리고 살짝 밴드하실분 없나 기웃기웃.심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