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를 혹 보신 분이 있을런지....
완전 오타쿠가 되서 치아키사마에 빠져서
rh에 빠져있던 고등학교 시절 저런 곡들은 누구의 귀를 위한 곡이냐~~!! 했었던 베토벤 교향곡 7번이니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이니 등을 듣다가 정서순화^^;;를 위해 간만에 RH를 들으러 왔답니다.
드라마중 미네가(결국은 오케스트라에 들어가지만..)역시 음악은 롹 이야!는 말을 듣고 rh음악으로 드라마 한편 제작 하시지~라는 생각도 해보구요.^^
(완전 3년 만에 쓰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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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반갑습니다.
뉴훼이스 베리 웰컴 입니다.
넘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