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민간인이 되어서
글을 쓸까.. 했지만,


내일이 신고입니다.


하지만 정작 집에는 일요일날 가요


매일 밥얻어먹고 다니고
운동안했더니 살찔 조짐이..


레이나 저번에 정말 반가왔다오!
물론 결빙군도 무척이나 보고싶었고!
아침군은 필름 언제 받을 꺼니?


제대를 한다니
설레기도하고
걱정이 앞서기도 하고...


저도 흥분되는지
글이 앞뒤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