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런 반응이 나옵니다.>

Jamie Cullum이라는 젊은 재즈보컬의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만...

Pointless Nostalgic 음반에서 중반이 지나자 웬 익숙한 노래가 들리더군요.

뭐여...이거...High and Dry 잖어...

제가 Radiohead 음악중 가장~! 좋아하는 곡을...

재즈로 부르다니...

이건 뭐...



대강 그랬습니다. 쩝...;;

역시 아무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니에요..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