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이런 반응이 나옵니다.>
Jamie Cullum이라는 젊은 재즈보컬의 음악을 듣고 있었습니다만...
Pointless Nostalgic 음반에서 중반이 지나자 웬 익숙한 노래가 들리더군요.
뭐여...이거...High and Dry 잖어...
제가 Radiohead 음악중 가장~! 좋아하는 곡을...
재즈로 부르다니...
이건 뭐...
대강 그랬습니다. 쩝...;;
역시 아무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니에요..후후...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3
전 노래방에서 부르니 애들 다 딴짓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