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었구나.. 를
진정 느껴 버렸어요..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로맨티스트가 되고 싶었어요.

매력있는 신사다운 남자가 되고싶었어요.

근데

그거 조차 너무나도 어렵고. 불가능하네요.

낭만적인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싶은데..

여자친구와의 따분한 100일..

제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