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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1일부터 끊는다는 담배는 아직도 입에 물고있고
1월 1일부터 잡는다는 책은 나에게 졸음을 선사해요
그래서 온 아레치는
여전하네요:)
아주 간간히
아~주 간간히 들어와서 몰래 글을 구경하고 간답니다
고요한 새벽에 kooks의 노래가 나를 기분좋게 합니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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