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공모전 내보라고 압박을 하길래
난 또 뭐 대상은 아니더라도 괜찮은 것좀 주려나 보다 ....하고 냅다 냈는데
이게 뭐야 특선
그래놓고 오늘 하는 말은
자기는 심사에 안들어 갔다나 짜증나서
조용히 하는말이
내그림 장관상 준다고 돈내라 그랬다나-,-''
드러운 미술계 젠장



참 오랫만에 글쓰네...



어딜가나 날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듯.


아으..요즘 왜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