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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감동 라이브
how am i supposed to live without you.
예전에 윤도현 러브레터에 나온 영지.
노래를 완전 흡수해서 내질러 버리네요.
전율이 오는 라이브군요.
그냥 삘이 팍팍와요.
갠적인건가?
제가 러브레터에서 감동먹은게 몇몇있는데,
김범수 - 보고싶다.
인순이 - 거위의꿈 (첫방송)
등등
김범수 - 보고싶다 는 우정의무대때도 감동 먹었습니다.
라이브를 할때 완전 흡수해서 감동을 주는 가수 존경스러움.


댓글 4
역시 가수의 생명은 가창력 or 흡입력.. :)
예전 버블시스터즈였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