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기에는 기타만큼 좋은게 없는 거 같아요.
코드가 4개 밖에 없는 곡을 퉁기면서 놀다가-
덜컥 만들어봤어요.
이 노래 같지 않은 노래 또한 코드 4개-그 것도 기본적인 것들-가 전부예요.
"의도적인" 심플한 구성,
(유치)찬란한 가사와 단조로운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예요. :|
어디서 들어본 듯 하다면, 낭패.

담다디 이후로 늘지않는 기타 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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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이 너무 심해서 다시 녹음해서 다시 올려요;;;
생각해보니 안쓰는 엠피삼 플레이어에 녹음 기능이!
템포도 좀 빨라지고, 수정된 부분도 있고-
그냥 이렇게 놀 수도 있고, 이렇게 노는 애도 있구나, 생각해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