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건 죄가 아니야.다만 예의가 없을뿐이지.'

그때는 나에게 힘내라고 말한거겠지만..(그렇게 믿고 싶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 놈이 나에게 하고자 했던말은

'부모도 몰라볼 놈의 자식'

이였던거 같다.





차라리 죄인이라 불러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