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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은듯한 느낌
외로워서..
심심해서 ..
사장님의 허락도 없이
'무'를 벗겼다...
서서히 한꺼풀씩 한꺼풀씩
다 벗기고 난 후에 피는 담배한모금의 쾌감이란...
그런데 왠지 해선 안될 짓을 한거 같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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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그동안 초밥은 마니 드셨나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