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사겠다고 설치던 기타를 결국 포기했습니다.

진짜 어떻게든 구해보려고 발악중이었는데 상황이 너무 안도와주네요...










아아...

대신 조금 더 좋은걸로 사기로 했습니다 ㅎㅎㅎㅎ

지름신 강림. 잔금따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