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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교실냄새..
이럴때 보면 겨울은 축복받은 계절이라는 생각이든다.
겨울에는 아무리 xx발광을 떨어도 땀이 나긴 커녕 추위를 즐길수 있지만.
오늘같이 찌는 여름 체육시간후의
교실냄새는 아는 사람만 알수 있다.
정말..
에어콘을 켜도, 창문을 열어도, 음료수를 마셔도
덥기만한 교실.
게다가 이상야릇한 꾸리꾸리한 다소 역겹다고 표현할만한
나와 친구들에게서 나는 냄새.. 머리가 아프더라...
교실문 밖과 안의 공기가 다르더라..
공기청정기 사다놓고 싶다...


댓글 9
\"흡~\" 하고 숨을 쉬고 싶지 않죠.. 이해는 가지만^^
혹시 내가 찌들어서 그런가 ㅡ,.ㅡ
우리는 여름에 창문 뽑고 수업했는데..
수업하는 애들이 있었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