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 뭐가 있을까요?

월화수목금토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고시원같은데에서 강의도 듣고 공부한다는데요

물론 그런 분들 많겠지만은..

내년까지 등록 해놓았다 하는군뇨,
방학같은 것 도 없는 모양이구요


스트레스를 어디다 푸나 하며 한번씩 전화가 오네요..
친군 부산에 있어서 자주 보기 도 힘들구요

아레치분들은 어떻게 힘을 주시겠어요?



(특히 채소나무유령님의 주옥같은 리플이 기대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