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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 뭐가 있을까요?
월화수목금토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고시원같은데에서 강의도 듣고 공부한다는데요
물론 그런 분들 많겠지만은..
내년까지 등록 해놓았다 하는군뇨,
방학같은 것 도 없는 모양이구요
스트레스를 어디다 푸나 하며 한번씩 전화가 오네요..
친군 부산에 있어서 자주 보기 도 힘들구요
아레치분들은 어떻게 힘을 주시겠어요?
(특히 채소나무유령님의 주옥같은 리플이 기대되네요+_+)


댓글 12
보통 음악들으면서 공부하지 않나요?
이렇게 친구를 위해 고민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해결된게 아닐까 싶네요.
진심은 통하는 법, 이랄까-
흠.. 죄송합니다.. --;
사실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오곡쿠키를 먹으면 기분이 조아지거든요.. ㅎㅎ
몰래 친구들이랑 깜짝 위로방문도 해보세요 ^^
이거 생일 때 당해봤는데 효과 작살나요.
나머지 시간, 주말엔 밤 11시까지 혼자 공부하고, 아주 죽을 맛이었습죵.
저에게도 양파씨 같은 친구가 있었더다면..ㅋㅋ
alphon씨 말이 정말 옳다고 생각해요 - 잊혀진다는 생각 들지 않게 해주는 거.
사실 힘든 것도 자기자신의, 자기 마음의 문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