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mom-

Do you know why I was born?

I wanted to meet you, mom,

so i got born.

- Tanaka Daisuke, kingergarten.





는 요미우리 신문에 연재되었던 일본 어린이들의 시를 모아서 만든 책입니다.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읽고 있어요. 비슷한 주제의 시들이 역시 유사한 주제의 전통그림과 함께 등장합니다. Mom은 그 중 가장 귀여웠던 시.
애기가 저런 말 하면 진짜 귀엽겠다.크크
책을 만든 사람의 언어가 영어인지라 영어로 번역이 되어서 실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