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도 영화 '늑대개' 원작이 white fang 인데,
늑대개 라는말은 좀 그렇지 않나 싶다.

91년도에 보고 무려 17년? 만에 다시 본것같다.
디빅으로 받아봤는데도 예전영화라 HD로안나와서 좀 글킨.
내가 13살~14살쯤 본영화인가?

아마 비디오가게에서 빌려봤는데, 그때도 너무 감명깊게 봐서 비디오를 두대 연결해다,
복사본을 떠서 두고두고 봤던 기억이; 어린나이에 불법복제를 했군; 생각해보니;;
13살에 비디오불법복제는 좀 글타;;;

어쨌든,
한참이 지나서 봤는데, 재밌게 봤음.
개는 언제봐도 멋짐. 귀엽고.
와이프는 슬프다고 움. ㅋㅋ

왜인지 모르겠지만 그리 오래전에 본 기분은 안드는 이유는?

아 이번 공연 동영상이랑 사진 편집해서 올려야는데, 주말에 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