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garden 에 빠지고 말았다.
정일우랑 그 여자애랑 같이 나오는 애니콜cm 송을 듣고.
노래좋네.좋네. 누군가.. 했는데
또 ellegarden 이다.
'marry me'
뭔 가사가 이리 처량하고. 구걸스러운지.. 슬픈 노래다.
아.. 펑크.. 내 고등학교 시절을 추억하게 만드는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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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영미의 펑크밴드와는 다른
무언가 매력을 가지고 있는 팀;
큼^^;;
정일우 완소남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싶어서이다.
이 광고 카피 왠지(?) 인상적이라 외웠는데 생각나요..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