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실수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다..
오늘도 까다로운 손님이 존재하였고
그 손님은 찌개에 청량고추좀 팍팍 썰어넣으라 하신다
그래서 어설픈 칼질로 청량고추를 팍팍팍 썰어서
찌개에 넣었는데 코가 갑자기 근질거렸다.
그래서 코를 쑤셧다.
근데 어머나 이런 젠장...
코가 뜨겁다..ㅠ.ㅠ
왠지 첫사랑에 빠졌을때의 정열처럼
내 코는 불타오른다...
다음부턴 꼬추썰고 코 파지 말아야겠다...........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