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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컬 브라더스.
정말 잊을 수가 없는 밤이네요!
어제의 감동을 되새기며
미니홈피에 흐르는 saturate를 무한반복.
어깨가 들썩들썩.
무대 세팅이 1시간이 넘게 걸렸던 이유가 따로 있었던 게 아니군요.
오케이고가 나올 적부터
"데미안 알러뷰"를 끊임없이 외쳤기에 목은 맛이 갔고
30분이 넘는 케미컬의 앵콜무대에선 술과 담배에 지쳐 나가떨어졌지만,
어쩜 좋아.
이제 한동안 모든 클럽이 시시해질 듯ㅜㅜㅜㅠㅜㅠ_-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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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나도 saturate를 제일 좋아하는데!
ok go 는 너무 보기 힘들었어요 ㅠ 하도 옆에서 밀쳐대서;
나머지날도 재밌게 놀다오세요.
전 이번 펜타 생각끝에 포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일요일이 유일하게 갈수있는 날이었지만..
뮤즈가 밟히긴하네요.. 단독공연 또 오겠지요뭐.. ㅜ.ㅜ
정말 좋았어요 ㅎ
golden path가 셋리스트에 있을줄은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star guitar도!
원래 그냥 그랬었는데 완젼 좋아졌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