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잊을 수가 없는 밤이네요!
 
 어제의 감동을 되새기며
 미니홈피에 흐르는 saturate를 무한반복.
 어깨가 들썩들썩.
 
 무대 세팅이 1시간이 넘게 걸렸던 이유가 따로 있었던 게 아니군요.
 
 오케이고가 나올 적부터
 "데미안 알러뷰"를 끊임없이 외쳤기에 목은 맛이 갔고
 30분이 넘는 케미컬의 앵콜무대에선 술과 담배에 지쳐 나가떨어졌지만,
 
 어쩜 좋아.
 이제 한동안 모든 클럽이 시시해질 듯ㅜㅜㅜㅠㅜ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