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만 참가했고 라이스형님이 안오신건 너무나안타깝지만
애쉬와 뮤즈만으로도 너무큰 감동이네요:)
특히 맷이 마지막에 햇던말이 아직도 귀에 맴도는군요
see you next time!
다음 공연은 연말일려나. 할려나. 할려나.
다들 너무 귀여웠어요 맷이랑 도미닉이 감사합니다!하는게..
Unitended핸드폰으로 녹음했는데 간간히 들리네요 맷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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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매튜의
\"안뇽하쉐요 서울말\"
이게 잊히질 않는다 아고 귀여운 사람
뮤즈의 클래스는 정말 크으 ....
rhkorea 티셔츠 입은 분들도 여럿 목격해서 신기했구요
작년엔 진흙탕 신경쓰느라 제대로 뛰지도 못하고 봤는데 올해는 원없이 소리지르고 뛰면서 봐서 넘 좋았네요. 뮤즈 기다릴때 사방에서 담배핀거 빼고는 다 좋았어요
좋아 가는거야! 만 ..;;;
야차/나는 중간에서 약간 오른쪽에 있었는데.
얀뇽하세요 서울말- 저는 서울\"놈\"으로 들리더군요.ㅋ
see you next time..
암내.. ㅋㅋㅋ
라인업 변경되고는 첨 보는건데 드럼 좋던걸요^^
종종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