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정도의 감상평을 읽었는데,
모두 호평이군요.
일부? 거의? 언론들의 예상과는 많이 다르군요.

감상평에선 CG A급 내용 B내지C 정도로 평가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오전부터 디워 감상평이 무지 궁금했는데,
회사에선 못찾아보고,

그런데 허무한 기사들 맨날 써재끼는 기자들이,
어찌 디워의 개봉엔 이리 관심이 없는것인지 좀 씁쓸하군요.
영구아트가 기자들한테는 많이 밑보였나 봅니다.

저도 처음엔, 06년도. 05년도. 디워의 트레일러나 소식을 접할땐,
회의적인 쪽에 가까웠는데, 주말에 꼭 보러 가려고 하는중.
나름 기대되네요.

아직은 개봉 하루라 잘 모르겠지만,
이정도의 성공이라면 영구아트의 차기작 스폰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예상컨데 다이하드4.0 보단 확실히 나을듯 합니다.
다이하드 4.0은 뭐 CG나 스토리나 다 구리던데;

어찌되었건, 기자들의 언론 플레이에 무너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디워, 개봉 첫날 관객수 달랑 2명"
밀어부쳐~~~~~~~~~~~~~(~ 신문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