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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경상도 남부지방의 폭염을 못이기고 부모님이 계시는 이곳 서울로 올라왔것만,
여기도 덥긴 마찬가지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
몸이 완전 분수대가 되었어요. 원래 더위잘타는 체질이 아니였는데 흠흠.
+ GMF소식 들었어요? 미카랑 킹스오브컨비니언스가 올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지금 섭외요청중이라던데.
+ 제가 유일하게 나갔던 두번의 작은 번개정모에서 뵈었던 사람들 보고 싶네요.^_^
다들 저처럼 더위에 지쳐서 방바닥에 드러눕고 있진 않으시겠죠ㅎㅎ


댓글 4
덕분에 얼마전에 미카를 알게됐는데.
미카라는 이름이 눈에 보이드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