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정말 최고 동안모임이였습니다! 다들 동안이시던... S님 빼고 ;;

막시밀리언 해커와 스웨이드중 누가 낫냐는 열띤 토론도 재밌었고ㅋㅋㅋ
mimi님이 막시밀리언 좋아하셨죠? 잘생겼다고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던 광경이였습니다 ㅎㅎㅎ
그와중에 드럭킹님 막심은 은퇴해야 한다고 ㅋㅋ
그래서 mimi님께서 일찍 가버리시던..

개인적으로 그날 최고 한마디는 드럭킹님께서 하셨던
'탐이 오십되기 전에만 한번 왔으면 좋겠다'던 그 말씀.. ㅋㅋ

그러나 야채님이 공언하셨습니다 2년안에 온다고 !! 그렇죠? (술많이먹어 기억안난다하시는건;;)
그리고 내년 펜타포트 텐트갖고 다같이 가자고 의견도 모았습니다 ㅎㅎ
벌써 부터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