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무더운데
회사다니느라 공부하느라 휴가계획 짜시느라 바쁘신 알에치 노땅분들....
저저번 모임한지도 까마득한데...
이쯤되서 한번 또 모임을 가질 때가 된 듯 하네요 ㅋ
모임을 추진하자는 열화가 같은 성원(?)에 제가 글 올립니다...
그동안 나이때문에 혹은 나이와 달리 겉늙었다는 소리;를 들으셔서....
정모 이런 자리가 쑥쑥하셨던 분들....
이런 자리가 딱이지 싶네요 ㅎ
주저하지 마시고 무거운 엉덩이 띄시고 나오시길~
<< 07년 상반기 노땅 모임 >>
일시 : 2007년 8월 11일 토요일 7시
장소 : 홍대 전철역 5번 출입구 앞
오실 분들 리플달아주시면 감솨~
혹시라도 늦게 오시는 분을 위해 연락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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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꿈속에서 그냥 미미님이라고 하셨어요.. @.@
헐...
요즘 강한 인상을 심어주시나.. 히히
잼나는 모임 되시길 다들.
친한 사람두 없는거 걱정되기도 하고.
낯을 가려서 왠지 쑥쓰럽기도 한것두 있지만.. :$
바캉스 가야해요.. ^^*
근데, 노땅이 정말 무엇입니까.. 하하하
여기 리플다신 분들은 다들 오시는거군요 ㅎㅎ
못했는데.. 근데 어떻게 알아보죠? 노땅 같은 무리들 찾으면 되는 건가용??ㅋ
그런데 소주 모임은 안하나용??ㅋ
plasticLove/저희 쪽에서 플라스틱러브님 얼굴을 아니 알아볼 수 있을거에요 ^^
아닌가? 서양식인가?(서양식은또머냐ㅡ,.ㅡ;)
잘생긴노땅초급남자만연락하셈
노땅모임이 뭘까?? 정말 궁금해요!! 캬캬캬
언니오빠들과 함께 화끈한 주말밤을 보내고 싶기도 하지만;
난 친구들과 놀러가기로 해서요...배타고 저 멀리 외도로;;
비가 온다해서 조금은 걱정되지만^^* 출항할수있으려나~ㅋ
언니 오빠들 후기 꼭 올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부러움... 물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