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어렵게 속이야기를 꺼내놓거나 상처받았던 일을 이야기 하면

상대방의 반응은

야!~ 난 너 보다더 심했어~

뭐 저런식....

그 사람이 내 속을 들어갔다 나온것도 아닌데

위로 한마디 해주는게 그렇게 힘든일인가...

그래.. 얼마나 힘드니~ 그래... 얼마나 아팠겠니~











정말 .. 상대방을 100%이해한다는건 불가능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