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 고프고해서 짱개라도 시켜먹으려고

114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안내직원이 다짜고짜 저에게 고백하더군요..

'사랑합니다.고객님'이라고 하면서 말이죠.....

초면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토해내게 하는 이놈의 인기란 *-_-* 허허

근데 정작 중요한건...




애인이 없다는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