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집보러 다닌다고 어제와 오늘 두 곳의 모델하우스를 다녀왔다.
간략하게나마...

1. 이제 아파트에서 발코니는 점점 사라진다는 점.
2. 분양가가 왜 낮나 했더니만 상당한 금액의 별도설치비용이 빠져있었다는 점.
3. 방마다 에어컨이 붙박이로 붙어서 나오고 있다는 점.
4. 분양권매매로 그렇게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점.

~을 느낄 수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5. 거기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누나들을 보면서 왜 이곳이 '모델하우스'인지를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