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2년간 함께한 여자친구의 흔적을 지우려고 보니
생각보다 제 주변에 많더군요
싹 버리고
내일 바다 가서 마음 다잡고 와야겠습니다.
비.. 좋긴하다만 적당히 내려다오.. 제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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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어떤 사람이 모래사장에 헤어진 연인의 이름을 써놓고 한 말이었어요.
\"파도는 그 애의 이름을 단 세번만에 지워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