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좋은 현상으로 받아들여도 될런지요?
예를 들어 지금처럼 소식없다가 갑자기 글올려서 "앨범이 완성되었다" 이럴수도 있는거고
어쨌든 수능전에 나오면 공부 못하는데 큰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