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홍대 클럽에반스에서 '최연주 트리오' 재즈 공연을 봤습니다.
서울 안팎에서 평생 살아놓고서도
왜 아직도 이렇게 까맣게 모르고 살았던 세계가 많을까요?
아무도 데려가 주지 않아서??

흠흠 그리고 특별히 철판야채 님하께서 어려운 걸음 해주심... 그래 니 얼굴 작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