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의 아사파 파월씨는 100m를 9초74에 뛰었다는 군요.

제 인생 마지막 체력장 때 50m를 15초에 뛴 저로선

정말 대단하단 말 밖에 나오질 않네요.

그 정도 속도로 달리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세상에서 가장 빠르다는게 어떤건지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다음생에 태어난다면

꼭 운동선수로 태어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