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났을 때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꽁해 있는 사람은 대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어렵다면 역시 불편하고 싫은건가. 암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하루 이틀이 아니고 몇주 몇달씩 길게 꽁. 당연히 내가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달래주려고 하다가, '에잇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하는 생각까지 들어버리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