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직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취업 + 시집의 신조어인 '취집'이 뜨고있다매요...ㅠ_ㅠ

취업이 안되니 시집을 간다는.. 뭐 그런말..

시집도 뭐 아무나 가는 것도 아니지만 말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흑흑.

이력서 쓰는 도중 도저히 쓸 말이 없어서

rhkorea에서 영감을 얻고자 잠시 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