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일처럼 많이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CG.
그런데 이거 뭐 병. 괜히 걱정했어요.
반지의 제왕 프로도 뺨을 제대로 후려치네요.

이 정도면 합격점은 넘는다고 생각되요.
흑주작 제압하는 것이나
가진과 환웅이 대립하는 장면의
CG들은 정말 인상깊었어요.

고조선 건국신화와 판타지의 결합이
시청 대상의 폭을 넓히는데 긍정적으로 기여한듯 보이는데,
1부만 본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 계속 봐봐야지.

그나저나 요즘 TV드라마 나와바리들은
사극천국이네요. 다음주에는 이산까지 합세하면,
어쩌면 주말드라마에도 사극이 나올지?
그럼 국사 공부할 필요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