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가 나의 소울메이트라는것을 오늘 알았다.

같은 음악을 좋아하고, 비슷한 성격과 비슷한 취향.

힘들땐 달려와주고, 얘기를 들어주잖아.

문제는

예전에 서로 좋아했던 사이라는 정도?

그럼 소울메이트가 아닌가?


자라섬에 같이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친구 몰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