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서 보름달 구경은 하고 왔는데 정작 소원 비는 걸 깜박했네요.
이 글 쓰고 다시 나갔다 와야겠어요!

예전에는 달을 제일 먼저 보려고 용을 썼었는데, 이제는 그냥 달이 뜬 것만 봐도 흐뭇하네요.
어제보다 오늘 달이 훨씬 밝아보이는건 마음 탓인지, 흐흐.

그러고보면 명절이 좋긴 좋은 것 같아요.
올해는 송편도 더 예쁘게 만들어져서 뿌듯하고~

강강수월래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