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계속 코를 훌쩍거렸는데
제가 감기에 걸렸다고는 생각해보질 않았거든요.
근데 그게 감기네요.
10년전부터 편도선수술을 해서 감기가 왔다가는지도 모르고 삽니다.
그저 코가 초큼 무거워졌을 뿐....


감기 조심 하세요~!

p.s. 역시 학생들에겐 저렴한 뒷고기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