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홍만이형을 보는데

가슴팍에 HM이라고 써있길래

"저거뭐야?"

라고 물어봤더니 친구가

"홍만..."

이라고 하더군요.

엉덩이에 붙이 "THE STRONG"이란 단어역시...만만치 않았는데.

강한놈이라니...






하여간 딴지겠지만 K-1을 가끔 보면 몸파는 창녀들하고 뭐가 다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물론 격투기라

는 안에서 자신만의 목적을 이루고 강한사람이 되어간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끼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왜소한 저로써는 현실이란 것때문에 피튀기게 싸우는 그 사람들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