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다고 생각했던
속도계를 무심결에 사버렸다.
그치만 설치하기는 어려웠다.


한번쯤 달아주고 싶었던 MKS 페달과
MKS 하프클립을 달아주었다.


사진은 나중에


그거 하느라 4시간 걸렸다..
좀있으면 과외가야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