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ud옛 댓글2007. 10. 09.꿈만 같아서 나 내 자신을 자꾸 꼬집어봐 너무나 좋아 니가 날 혹시 안 좋아할까봐 혼자 얼마나 애 태운지 몰라 그런데 너도 날 사랑한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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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날 혹시 안 좋아할까봐 혼자 얼마나 애 태운지 몰라
그런데 너도 날 사랑한 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