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겠어요.
여름엔 우에노쥬리에 미치더니만
가을엔 원더걸스에 환장하네요.

요즘 어디서나 텔미~텔미~테테데테 텔미~

오늘부터 안무도 배워볼까합니다.

세상에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