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피프에서 보았던 유일한 영화에요.
 
 흑백영화.
 조이 디비전, 그 중에서도 이안 커티스의 이야기.
 영화 내내 조이 디비전의 음악이 가득하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뽐냅니다....*_*
 
 관심 있으시면 보세요~ 라고 말은 하지만
 이거 다시 보고 싶으면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