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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필름 바이 안톤 코빈)
이번 피프에서 보았던 유일한 영화에요.
흑백영화.
조이 디비전, 그 중에서도 이안 커티스의 이야기.
영화 내내 조이 디비전의 음악이 가득하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뽐냅니다....*_*
관심 있으시면 보세요~ 라고 말은 하지만
이거 다시 보고 싶으면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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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관심있는 사진작가인데. 봐야겠습니다.
잇힝
저는 네편의 영화를 보구 왔어요..
시간이 긴 시간은 아니였지만..
나름 보구 싶은 영화를 다행히도 봐서.. 왔다 갔다 힘들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긴한것 같네요.. ㅎㅎ
솔직히 컨트롤은 처음에는 그냥 음악 영화이고
너바나 뮤직비디오 감독 뭐 라고 얘기가 있길래 얼떨결에 택한거였는데.. ^^
솔직히 조이 디비전과 이언 커티스에 대해서 몰랐거든요.
암튼 그에 대해서 조금 알고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생기더라구요.
암튼, 노래 하면서 추는 이언 커티스의 독특한 딴스를 잊을수없음~ :)
우울한 회색빛의 영상이 괜찮더군요.. 왜 천재들은 일찍 죽는지 안타까움.
앗참 글구 스폰지에서도 피프에서 상영됐던 영화를 보여준다구 하드라구요.
놓친 영화를 감상할수있는 좋은 기회인듯..
저도 네다섯편 골라놨었는데 요거 빼고 모두 매진이였어요ㅜㅠ
컨트롤 안좋은 자리나마 건져서 다행이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