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풀어졌지만..
며칠전 여친님께서 삐지셨다..
여친님께서 전화가 오신거다
"나야 세상에서 젤 이쁜사람~"
그래서
"어머 김태희씨가 왠일로 저한테 전화를 다.."
그랬더니
"아니 오빠가 젤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엄마??"
그랬다
그래서 삐지셨다
이게 삐질일인가요!! :(
ARCHIVE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COMMUNITY


ON THE RECORD
2000년부터의 게시글과 댓글을 연도, 기간, 분류별로 찾아보세요.
| 번호 | 제목 · 댓글 | 닉네임 | 작성일 | 최근 대화 |
|---|
ARCHIVE
댓글 15
지능적인 염장이였 군하...
아놔.. 넘하셈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