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풀어졌지만..

며칠전 여친님께서 삐지셨다..

여친님께서 전화가 오신거다

"나야 세상에서 젤 이쁜사람~"

그래서

"어머 김태희씨가 왠일로 저한테 전화를 다.."

그랬더니

"아니 오빠가 젤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엄마??"

그랬다

그래서 삐지셨다

이게 삐질일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