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갑자기 추워졌군요.

멋모르고 창문 열어 놓고 잤다가 코시려서 새벽에 일어났어요;

얼마전에 가스비 체납으로 인해 가스공급이 중단됐었는데

다행이 이 추위가 오기전에 해결됐어요.

올 겨울은 좀 따뜻하게 지냈으면 좋겠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난방용품으론 채울 수 없는 허전함이 몰려 오네요ㅋㅋ :d


아 추워라


다음주부턴 날이 풀린다죠?

오이도에 대하먹으러 가고 싶은데..

가격이 얼마정도 하는지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요즘 한창 제철이라던데.. 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