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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만큼은
사람이 그립네요. 꿈을 꿔서 그런가..
구멍가게 앞 테라스에서 소주를 홀짝이며 오징어땅콩을 집어먹는 나 혼자.
Radiohead Korea since 1996
오래된 글을 찾아보고, 새 소식과 생각을 나눕니다.
1996년부터 이어온 한국 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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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같은 것 틀어놓고.. 같은 것 보면서..